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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PER’s With People
NODA + 요리연구가겸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상영
쿠퍼를 한 번도 써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사람은 없다고 입을 모은다. 특별한 쿠퍼사랑을 자랑하는 셰프, 요리 연구가, 가정주부까지 그들의 시크릿 쿠퍼 사용방법을 들어보았다.

NODA+ 요리연구가겸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상영

다양한주제에맞는레시피개발은물론그음식의존재를가장잘표현할수있게 담아내는두가지일을모두하고있는노다플러스쿠킹스튜디오의김상영.그는 각종 매체와 광고 등을 통해 요리연구가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늘 촬영을 위해 예쁜 소품을 찾다보니 구리 조리도구는 훌륭한 소품이었죠. 보는 것 만으로도 요리를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매력을 가졌기 때문에 바라만 보는 대상이 라고나 할까요? 그러다가 쿠퍼의 모든 라인을 직접 사용해 보면서 그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있어요. 제가 쿠퍼에서 느끼는 첫 번째 매력이 멋스러운 자태라면 두 번 째는 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경이로움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현미밥 전용 압력밥솥 은 요리를 만들어내는 마술상자 같아요. 까다로운 현미밥을 불리지도 않고 바로 지 을수있고,그맛과식감이어떤현미밥을이길수가없기때문이죠.또한요리마다 특징에 맞춰 뚜껑을 선택하면서 요리를 하는 즐거움도 쏠쏠해요. 쿠퍼 한 개만 가 지고 있으면 요리와 스타일 모두가 해결되는 베스트 아이템이더라고요.” (출처:서울문화사)